
가사
오늘도 잠에 들지 못해 시간과 난 마주해 세벽 세시인 걸 확인하고 들지 지평 막걸리 한 잔 마시고 나서 빨갛게 맞서 잠 못 이루는 밤 잠 못 이루는 밤 잠 못 이루는 밤 못 이루는 밤 계속 뒤척여 너랑 나랑 비교하다 보면 내 미래는 깜깜해서 하나도 안 보여 엄마는 해 아들 세상에서 최고라고 but 세상엔 엄마가 너무나도 많은걸 ㅠ 내 팬 몇 명 쟤 팬 몇 명 못해 변명 받네 성적 쟬 제쳐도 나는 놈 넘쳐 트럭으로 몰려 오면 나는 다쳐 그렇게 나는 오늘 오늘 코뿔소 같은 pink sweat$ 음악에 또 치였어 젠장 작업 접고 먹고 왔네 고등어 다시 현실 복귀 돼 버렸네 토루소 팔다리를 못 쓰게 돼버렸네 내가 하는 음악은 학예회 나가는 초딩 shakeit 음악 가태 마치 카페인 한 움큼 삼킨 것 같이 잠 못 이루는 밤 잠 못 이루는 밤 잠 못 이루는 밤 못 이루는 밤 팔짱 끼고 보는 것들 되려 내가 피식 들려줄 얘기는 많아 내 하룬 너에게 지식 약 오를 때까지 threshold는 낮아 속은 미식 무던한 건 다 뻥 묻어놔도 나는 의식 I know 먼지 날 텐데 또 뭣 하러 털어서 다리 아픈데 또 뭣 하러 걸어서 구겨질 텐데 또 뭣 하러 접어서 표정 안 숨겨 내 방 토루소 될 생각 없어 유적이 신곡 또 만들었어 그저께 여기 맞출 라임도 수십 개야 많이 했다 말하지만 내겐 부족해 여전히 쏟아내고 싶어 왜냐면 재밌는 건 뜨거워 쿨한 건 지겨워 내꺼 만드는 무드일 때는 특히 더 계속 튕길 거야 화산 될 내 부싯돌 순수함을 좆느라 질식하느니 조금 혼탁해지더라도 더 크게 되는 게 더 좋아 나 순수함을 좆느라 질식하느니 조금 혼탁해지더라도 더 크게 되는 게 더 좋아 나
크레딧
- 아티스트
- 타미즈 (Tamiz)
- 장르
- 랩/힙합
- 발매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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