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가사
이곳 저곳 돌아다니느라 좀.. 늦었지 궁금한 게 좀 많았어 알고 싶은 것들이 넘 많아서 돌아보다 이제야 왔네 좀 많이 늦었어.. 많이 달라졌네 더 이뻐진거네? 귀여운 건 여전해 역시 넌 털털해 오늘 하루도 너무나 즐거웠네 근데 뭔가 한 구석이 텅텅 허전해 넌 나를 사랑했다고.. 나도 널 사랑했다고.. 그게 진심이었다 해도.. 이제는 못 돌아가요.. 수 많은 기억들이 날 안 놔줘 잡혀있다고.. 그게 진심이었다 해도.. 진짜로 못 돌아가요.. 밤하늘의 별은 이미 깜깜 무소식이지 즐거웠던 건 깜빡 잊어버리고서 그냥 여길 떠나자 재미봤잖아 이젠 남이잖아 그러니까 친구 사이로 남자고 더 좋아 아마도 그게 마마무 처럼 화사한 별이 되는 방법이야 난 마마 보이가 아냐 우리 사이는 자꾸만 반복 그렇게 미쳐 돌고 돌아 간보지.. 넌 나를 사랑했다고.. 나도 널 사랑했다고.. 그게 진심이었다 해도.. 이제는 못 돌아가요.. 수 많은 기억들이 날 안 놔줘 잡혀있다고.. 그게 진심이었다 해도.. 진짜로 못 돌아가요.. 밤하늘의 별처럼 넌 반짝 사랑했던 우리 그 때 반짝 서로 아파도 찾지는 말자 어차피 다신 못 돌아가 못 돌아가면 못 돌아간다고 못 돌아가면.. 못 돌아가요 이미 끝났잖아 말도 안 듣다가.. 왜 이제 와 찾아.. ㅠ 괘씸해 정말로 다신 안 볼거야..
크레딧
- 아티스트
- 타미즈 (Tamiz), HIRO (히로)
- 장르
- 랩/힙합
- 발매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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