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가사
내가 평범해도 좋아했을까 넌 쿨 하지도 않아 떠나 버린 걸까 래퍼 라고 jolla 쿨 할까 싶어서 찔러본 것 같아 나는 마음이 뚫렸다고 그래 사랑해 너무 사랑해 이런 말 밖에 못하는 나니까 자신감도 하나 없는 래퍼 래퍼인 척 생색 하는 나란 인간 개뻥 쿨 하지도 않아 자꾸 포장 할게요 멋있는 척을 하지 또 사실은 찌질이지 난 그렇게 질질 짜면서 너에 대한 욕을 하고 또 그걸로 가사를 적어 그리고 공감을 얻어 그렇게 너를 욕하면서 나에게 쌓인 감정을 다 풀면 좋아 쿨 한 척 한 건 안 걸렸을까 그렇게 숨기다 한번에 폭발 넌 무서워해 다른 사람이 돼 나도 참 어렵네 아직도 같아 어린애 걸릴 까봐 자꾸만 숨겨 더 날 그러니 날 떠나줘 나는야 언제든 화산 폭발 할 수 있다 그 때면 나도 날 감당하지는 못할 테니까 그렇게 내가 떠날 테니까 근데 갈팡질팡 매일 밤 내가 평범해도 좋아했을까 넌 쿨 하지도 않아 떠나 버린 걸까 래퍼 라고 jolla 쿨 할까 싶어서 찔러본 것 같아 나는 마음이 뚫렸다고 내가 아니어도 넌 오히려 행복하게 맛난 거 먹고 다녀 우린 아니야 무린 하지 말자 나랑 못 먹던 거 걔가 다 사줄 거야 지금 보니 돈도 없고 뭐도 없고 멋도 없고 있어 보이는 건 오직 자신감 하나뿐인데 그거 마저 없음 어떡해 특이한 척 혼자 다른 척 홍대병 걸렸네 사실 불안장애 걸려서 벌벌 떠는 미친놈 이야 난 너를 품어줄 수 없어 1인분도 벅찬 걸 너는 절대 이런 내 마음을 모른단 말로 매도 했다가도 다시 미안했다가 하고.. 그냥 계속 이렇게 반복 하는 건 좋지 않잖아 너한테도 그냥 정신 건강에 좋지 않잖아 나 혼자만 그냥 이렇게 병 들고 말면 되는 거잖아 그냥 이렇게 떠나줘 내가 평범해도 좋아했을까 넌 쿨 하지도 않아 떠나 버린 걸까 래퍼 라고 jolla 쿨 할까 싶어서 찔러본 것 같아 나는 마음이 뚫렸다고 내가 아니어도 넌 오히려 행복하게 맛난 거 먹고 다녀 우린 아니야 무린 하지 말자 나랑 못 먹던 거 걔가 다 사줄 거야 내가 평범해도 좋아했을까 넌 쿨 하지도 않아 떠나 버린 걸까 래퍼 라고 jolla 쿨 할까 싶어서 찔러본 것 같아 나는 마음이 뚫렸다고 내가 아니어도 넌 오히려 행복하게 맛난 거 먹고 다녀 우린 아니야 무린 하지 말자 나랑 못 먹던 거 걔가 다 사줄 거야
크레딧
- 아티스트
- 타미즈 (Tamiz)
- 장르
- 랩/힙합
- 발매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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