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가사
비 내음새는 고장난 타임머신이야 시간을 멈추지 물론 time is tickin 흘러가있지 낡은 사이 좋아 나와 엄마 누나 아빠 예 예 예 예 소중한 사람 오해 땜에 잃어 반대로 나쁜 자식들은 오해가 나아 말을 씹어 난 말을 안해 대화는 들으려고 하는거기에 걍 박현주나 애니 보며 fuckin 입덕 웃으면서 하는 말들 대부분 내가 웃을 수 없는 것들 거기에 웃음 근육 써 내가 힘이 돼줘야 할 사람들 앞에서 지쳐 있는거 이젠 알아서 다들 한 잔 할 때 집으로 내 벗은 누구고 내 벗은 몸을 보며 힘 줘 야 괜찮네 푸쉬업 턱걸이 오버헤드 스퀕ㅌ 쉐도우복싱 하고 얼굴 벌겋게 나르시시즘 이걸 즐겨야 돼 별로 길지 않아 너가 나를 싫어할 때 난 날 혐오 할 줄 알아서 그거 일 까봐 많이 극적이니 내 주변을 편애 할 수 밖에 fuck 아가페 그냥 아카펠라 왼쪽 뺨은 맞으면 니 턱 빠개 50센트야 난 싸우다 죽어 인생은 고통 지훈아 맞지 근데 진짜 되고 사랑 꾼으로 마지막 인사 하길 그게 아마 사십 길게 느껴 지지 않아 과정이 즐거워 더 사실 좋은 날씨 아래서 우리끼리 짝짝 꿍 쎄 쎄 쎄 이게 다 엄마가 날 사랑으로 키워서야 그게 다지 한번 더 비내음새는 고장난 타임머신이야 시간을 멈추지 물론 time is tickin 흘러가있지 낡은 사이 좋아 나와 엄마 누나 아빠 예 예 예 예 두 번 더 비 내음새는 고장난 타임머신이야 시간을 멈추지 물론 time is tickin 흘러가있지 낡은 사이 좋아 나와 엄마 누나 아빠 예 yo 비가 오면 너무 좋아 오히려 햇살을 나를 속박 쨍쨍하면 다 나와서 구름을 만끽 하는걸 보며 나는 나와 심술궂은 심보가 이럼 안되는데 내 미래는 너무나도 어둡지 그러니까 너네도 조금은 일렁이 길 바래 그러려면 비가 존나 멈추지 않길 바래 야지 그럼 박수 갈챌 치면서 난 덤블링 해 기분 공중 비행 공중분해 된 너희 약속에 나는 짜릿해 이런 내가 넘 찌질해서 나도 날 인정 못하겠어서 근데 나라도 날 지켜야겠어서 많이 피했다 밤을 지새다 맡기곤 비 에다 나를 씻어주길 바래 그럴 때면 포근한 엄마의 양수같은 비 에다가 나를 맡기네 그럴 때면 비는 고장난 타임머신 인 것 같아 아 름 다 운 봄 내 음 새 와 는 다 르 게
크레딧
- 아티스트
- 타미즈 (Tamiz)
- 장르
- 랩/힙합
- 발매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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