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가사
너에게 오늘 뭐해 라고 나는 분명 보냈다 거기에 온 너의 답은 미안 오는 방콕 데이야 어떤 사람이 좋아하는 사람 한테 그런 말 하지 나의 상식 밖이라 나는 삼고초려 이후 너를 포기하지 난 너를 봐 넌 나를 안봐 또 사랑은 타이밍이란 너가 나를 봐 난 또 그걸 몰라 서로가 못 본 척을 한다 지한이가 내게 말했어 너도 날 좋아 했다며 나는 그것도 하나 전혀 눈치를 못 까고 눈알만 굴렸다 너도 내가 얼마나 답답했을까 나도 너가 정말로 답답했단다 그래서 오히려 너를 멀리하려고 몰래 카톡을 차단을 박고 또 인스타도 숨김으로 바꿔요 고개를 돌리면서 쿡쿡 찔러 버려 거추장한 내 눈알을 나는 오이디푸스 shit 눈알을 찌르면 넘좋지 평소 내 모습은 부시시 키위를 머그며 분풀지 절대로 안 떠나 우울이 너 우울해 보임 난 붕 뜨지 놀부 같애도 어쩔 수없지 사랑이 날 만듬 옹졸 씥 하 옹졸한 놈 그래 타미즈야 졸아 고독한 걸 좀만 틀을 깼다면 우린 찍것겠지 영화 한 편 난 너를 봐 넌 나를 안봐 또 사랑은 타이밍 이란 너가 나를 봐 난 또 그걸 몰라 서로가 못 본 척을 한다 난 너를 봐 넌 나를 안 봐 왜 사랑은 타이밍이야 너가 나를 봐 난 왜 그걸 몰라 친구야 내게 좀 알려주라
크레딧
- 아티스트
- 타미즈 (Tamiz)
- 장르
- 랩/힙합
- 발매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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