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가사
나도 너가 너무 좋아서 계속 고민하는 중인걸 신중하게 하는 게 더 좋잖아 너의 결정이 넘 빨라서 나는 흘리는 걸 땀 뻘뻘 그게 너무 좋으면서도 난 걱정 돼 난 계속 목이 좀 탄다 너가 또 뭐라고 할까 난 무서워 섣부른 판단 오늘도 타오르는 우리의 만남 은 언젠간 끝이 또 난다 날 매정히 떠나갈까 쌓여 있는 미완의 결말 들을 암것도 처리 못하고 쌓여간다 너를 좋아하지 않는다고 나를 폄하하진 말아줘 헤어지는 게 난 너무 무서워 가을바람 맞으면서 나도 너랑 산책하고 싶다고 그치만 겨울에 혼자 남을까 두려워 일요일 비 오기 전에 어서 작업해두자 오늘 뛰면 내일 걸을 수 있을 거란 맘으로 매일 러닝맨 무릎 벅지땡 몰두에 몰두해 좋은 날에 올라간 교감신경 난 행동해야 하는 사람 행동하고 있어야 된단 말야 그러니 카톡 티키타카 보단 스우파 x맨 연애편지 댄스 용기를 내야 돼 매일 그게 다른 여자를 만나고 싶은 감정 이래도 너가 신부가 될람 고해성사 받아내야 해 사랑에 희생할 게 없는 걍 불꽃 자체 뜨거워 하면 돼 나를 식힐려 한다면 난 꺼지게 돼 재 너를 좋아하지 않는다고 나를 폄하하지 말아줘 헤어지는 게 난 너무 무서워 가을바람 맞으면서 나도 너랑 산책하고 싶다고 그치만 겨울에 혼자 남을까 두려워 나도 너가 너무 좋아서 근데 나도 너가 너무 좋아서 근데
크레딧
- 아티스트
- 타미즈 (Tamiz), 개미친구 (gamichingoo)
- 장르
- 랩/힙합
- 발매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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