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가사
Because of morning call 나도 모르게 왜 또 이렇게 맘대로 on 켜져버린 거야 왜 또 왜 내 맘대로 달리는 속도 도 조절 못 하고 밀려가는 걸까 썰물처럼 난 밀물처럼 이불 안으로 다시 들어가고 싶어서 꾸물럭 대 주렁주렁 열린 내 눈꼽도 우선 아껴둬 잠이 깨지 않게 아직 꿈을 이룰 순 없으니까 꿈을 꾸는 게 차라리 지금 편해서 아침을 빨리 훔쳐줘 도둑맞고 저녁으로 빨리 달아나게 달아나자 달아나자 빨리 아침 해를 달로 바꿔놓자 달아났다 가 다시 온 다음 밤이 되면 영감님을 맞이하자 달아나자 달아나자 빨리 아침 해를 달로 바꿔놓자 달아났다 가 다시 온 다음 밤이 되면 영감님을 맞이하자 달아나자 달아나자 달아나자 달아나자 달아나자 달아나자 달아나자 달아나던 중 다시 시침을 확인해 보니까 어느덧 두시쯤 이젠 아무도 없어 안 떠들어 쫓아가던 시침도 이제 난 거들떠 보지도 않아 이제 난 앞으로만 그래 시계야 이젠 너가 날 따라와 나는 날아갈게 이건 아침에 대한 내 복수인걸 받아야 해 간만에 세상에 반대편에 서서 세상을 바라보네 너네는 따분해 따돌리니까 홀가분해 나는 빠졌어 어느새 난 빠졌어 풍덩 빠졌어 수영도 못해서 그냥 다 마셨어 어느새 시간한테 또다시 져가고 있어 이런 제기랄 또 다시 달아나자 달아나자 달아나자 달아나자 달아나자 달아나자 달아나자 달아나자 빨리 아침 해를 달로 바꿔놓자 달아났다 가 다시 온 다음 밤이 되면 영감님을 맞이하자 달아나자 달아나자 빨리 아침 해를 달로 바꿔놓자 달아났다 가 다시 온 다음 밤이 되면 영감님을 맞이하자 달아나자 달아나자 달아나자 달아나자 달아나자 달아나자 달아나자 달아나
크레딧
- 아티스트
- 타미즈 (Tamiz)
- 장르
- 랩/힙합
- 발매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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