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가사
uhuh 긴 겨울이 지나간 뒤에 봄이 왔고 따사로워 한동안 stop되어 있떤 기억들이 꼬물꼬물 대고 항상 계절의 첫 문은 너와 열어 왔는데 이젠 혼자 여네 난 나만을 쭉 지켜왔꼬 의지했었기에 아무 탈 없었네 근데 좀 궁금해 너는 어때 별 탈 없이 지냈었던 건진 난 공감 하나도 못하던 기계였었네 나 없이도 행복한 건지 아무래도 불현듯 궁금한 건 어쩔 수 없나 봐 그 당시의 향기가 풀풀 나네 하필 너야 내 마음을 훔쳐 가버린 게 아직도 난 그 기억 안에서 허우적대 니 향기가 풀풀 날 때마다 돌아보네 플라스틱 같아 내 맘에 묻혀 절대 안 썩네 아직도인가 내 마음이 말라있는 걸 보면 언제쯤 내 맘의 가뭄이 다 끝나갈까 아직도 긴 머리의 포니테일을 보면 플라스틱 같아 내 수명보다 긴 너와의 장면 plastic is forever 오백 년 plastic is forever 오백 년 플라스틱은 묻히면 오백 년 plastic is forever 오백 년 plastic is forever 오백 년 플라스틱은 묻히면 오백 년 내 마음은 쓰레기 매립지여 세상 모든 기억 쓰레기들이 다 묻혀 있어 그중 가장 큰 쓰레기가 너와의 기억들인 건가 너와 있을 때 내 맘은 노다지 였는데 너 덕에 됐네 쓰레기장이 하필 너야 내 마음을 훔쳐 가버린 게 아직도 난 그 기억 안에서 허우적대 니 향기가 풀풀 날 때마다 돌아보네 플라스틱 같아 내 맘에 묻혀 절대 안 썩네 아직도인가 내 마음이 말라있는 걸 보면 언제쯤 내 맘의 가뭄이 다 끝나갈까 아직도 긴 머리의 포니테일을 보면 플라스틱 같아 내 수명보다 긴 너와의 장면 plastic is forever 오백 년 plastic is forever 오백 년 플라스틱은 묻히면 오백 년
크레딧
- 아티스트
- 타미즈 (Tamiz)
- 장르
- 랩/힙합
- 발매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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