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가사
시작하지말걸 너와 나는 반대로 달아나버렸어 물건들만 남겠고 시간은 점점 멈춰만가는중 두배로 서울어디든 우리 흔적으로 축축 그대로 나는 배로 뛰어 계속 자꾸 꺼내 eraser 근데 흔적은 거무죽죽해 내 머리에 배어있어 uhuh 시작하지말걸 너와 나는 반대로 떠나가 버렸지 바꿀수없는 걸 강제로 붙잡은채 서로에게 딱지만 남긴채로 좀만 더 일찍 서롤 놔줬다면 어땠을까 라고 난 되물었네 날감싸는 술기운에 더운날 확 오르네 얼굴은 홍당무 ye 난 길거리를 갈지자로 비틀비틀 대네 친군 자꾸 나를 따라다님 미친새끼 stop해 안경을 다시 썼지 놈들보게 직면 뭐 그런거 마주해 흰수염 안 난 얼라 들 말엔 귀 파고 난 걍 성스러운 야식 같은 가사를 쓰지 야곱 타미즈는 그녀와 닮았고 난 나머지 방과후 오 무에타이 한 개끼한테 존나 맞고 깨달았지 패배보단 패배감이 꽉 찼어 멜론 메인 다 들어 보고 별점 반점 주는게 개미친구였음 이름 바꿔야 될지 도 모르겠어 독대랑 같이 작업하다 밤샐때의 무의식은 알아 Kick ass 넌 도몰라 참지않아 battle 마치 낙타김샊 fuk ya system 하면서 같은 기분과 되는 기분에 살아가는 걸 아직 예술가라 믿기에 난 또 호두의 모험가 바이브 다시 1렙 호후 퇴물들과 달리 still 해 내가 그린 그림은 실제가 아녀도 고흐귀돼 난 존나 잘삽니다 loa 해쉬텤 하고 같이셀카 찍게 난 딱한명 이 sibel 누가 뭐래도 bitch ass
크레딧
- 아티스트
- 타미즈 (Tamiz)
- 장르
- R&B/Soul
- 발매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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