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가사
낮엔 시끌벅적 분주한 사람들 여유 하나 없이 기다리는 파란불 빨간불은 매일 나를 괴롭힘 눈칫밥은 배부르지 날 사랑할 시간은 없으니 I don't care 신경 끌래 but 파도에 쓸려가네 말로만 백번 쏟았네 계속 반복되는 루프에서 안간힘 no way 근데 절대 탈출 못 해 갇힘 초록 버스에 서 돌고 도네 생각의 굴레 계속 비좁게 어케 어케 I'm not okay 나 어떡해 나 뒤뚱대 며 절룩여 오늘도 여전히 지구본에서 난 엉킨 서울을 누벼 거스를 수 없는 물결 계속 골똘히 난 생각하는데 자꾸 빠짐 fall in 폭포 소용돌이 에서 내 감정은 자꾸 뭉침 오늘도 난 지루함에 사무침 어제와 오늘은 여전히 다 똑같지 개민 내게 말해 그래도 빨 가야지 내 page 루브르 가 될 때까지 내 성댄 부르르 대신 내 눈물은 불순물 복에 겨워 글렀으 그런 고민 부르주아니까 가능 난 말해 이거는 원초적인 물음 이라면 아냐 그건 쓸데 없는 거드름이래 갈 데 없는 건 25년 매한가지네 오늘도 뱅 돌았네 이제는 피해 가볼래 존나게 어려운데 피할 수 없으면 즐길래 진짜로 배고픈데 사랑에 배고픈데 만약에 배부르다면 안 배고플지가 궁금해 어케 어케 I'm not okay 계속 괜찮대도 I'm not okay 인데 말야 나 어떡해 계속 걷네 절룩여 오늘도 여전히 지구본에서 난 엉킨 서울을 누벼 거스를 수 없는 물결 계속 골똘히 난 생각하는데 자꾸 빠짐 fall in 폭포 소용돌이 에서 내 감정은 자꾸 뭉침 오늘도 골똘히 또 빠졌어 생각은 또 넘쳤고 방파제는 못 막어 I wanna be with you 오늘도 골똘히 또 빠졌어 생각은 또 넘쳤고 방파제는 못 막어 여전히 절룩여 지구본에서 난 엉킨 서울을 누벼 거스를 수 없는 물결 계속 골똘히 난 생각하는데 자꾸 빠짐 fall in 폭포 소용돌이 에서 내 감정은 자꾸 뭉침
크레딧
- 아티스트
- 타미즈 (Tamiz)
- 장르
- 랩/힙합
- 발매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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