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가사
어느새 난 입을 막고서 기침을 콜록콜록 눈치를 보다 사람들이 쳐다봐 코로나 라고 노를 젓다 내 눈물 바다는 얼어버렸어 멈춰 섰다 내 피분 하얗게 팅팅 부르텄어 꺼진 내 부르스타 활활 타던 내 맘에 모닥불 꺼진 모닥불엔 아마 내 눈물 바다도 기여했음 꼴깝을 해충약을 먹고 기생충을 박멸 저리가 넌 송강호 이 상황에 고드름물 정말로 뭐 같고 어김없이 또 다가왔네 어이없이 또 따라가네 겨울이랑 난 약속 안했는데 콜록콜록 한길 삼키네 빙하기가 도래 내 머리도 도네 다 얼어버렸네 깨뜨릴 수 없네 너의 겨울 왕국에 눈보라가 휩싸여 나는 휩싸였어 그렇게 나도 얼었다 깨 버리고 싶어 오뎅 국물로 녹여서 다 깨부시고 싶어 박제된 우리 그림들을 곤충 처럼 박제 되어 버려서 연애도감 안에 널 박물관에 넣었어 시간 날 때 보려고 나도 너의 박물관에 안에 있니 찬바람이 노크를 똑똑 두들기니 나는 큐레이터 큐사인 쳐 우사인 볼트 처럼 전속력으로 훑어 대본을 훑어 어김없이 또 다가왔네 어이없이 또 따라가네 겨울이랑 난 약속 안했는데 콜록콜록 한길 삼키네 어김없이 또 다가왔네 어이없이 또 따라가네 겨울이랑 난 약속 안했는데 콜록콜록 한길 삼키네
크레딧
- 아티스트
- 타미즈 (Tamiz)
- 장르
- 랩/힙합
- 발매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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