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가사
다 셧더뻑업 내 가사 치는 이루마 핑거 아직 난 피자 는 아니고 옆에 피클 정도지만 넘버파이브 안에 들 거야 물론 내 자아들 다 모아 놓으면 핑클 사인 해주면서 찡긋 Not too much swag 난 모르겠어 라는 하나로 조짐 Flex는 98만원 주고 깨진 치아 고침 산뜻하네 fxxk 이가탄 싼 건 비지떡 운동보다 역시 이 사회에선 돈으로 깨닫는 게 직빵같아 예술가의 길과 모두 악수하는 비즈니스맨 은 달라 보일 뿐 두 곳 다 진흙 속에 꽃 피우지 집에 가기 위해서가 집을 나온 이유 웃긴 말 같지만 난 다시 나처럼 가야지 가야지 태민이는 헷갈린대 자꾸 저 좋아요 숫자 땜에 자기 귀엔 구린 것들이 유명세를 얻는 걸 보며 과연 해낼 수 있을까 하며 음 프랭클린 said 75퍼센트면 하셈 턱걸이하고 손 달달 떨면서 주는 게 내 확신 태민이는 혼란스러워 네가 말한 것처럼 아무도 없는 길을 홀로 터벅터벅 걸어 내가 느끼는 이 feeling이 혹 stop 너에게 털끝만치도 닿지는 않을까 이 밤이 죽도 밥도 안되지는 않을까 금 같은 내 시간을 낭비하는 건 아닐까 남 훔쳐보기 스킬 master 아마 내가 짱 꿈에서도 봤어 반에 반도 못 따라가 내면 속의 keep going 속삭임 fxxk 우울에 골인 세로토닌 부족 졸림 나는 알록달록 튤립 인줄만 알았는데 어둡네 색은 커녕 무채색 흑백으로 물든 내 세상은 나뉘어 극단적이게 아마 더 멀리 갈 수 있을 거란 너희 말을 믿고 싶어 멋진 나에 대한 정립 맨날 고민해 그럴 수록 나에 대한 몰이해 저 새낀 인공물인데 사람들 사이서 왜 인기몰이해 나만 못 이해 진짜 멋진 건 물씬 풍기네 인공물이 아냐 우린 예술가는 사람냄새 이럴 땐 찾어 게보린 나를 계속 배불리 불려가려는데 자꾸 미행 당해 like 베를린 나를 둘러싼 테두리 를 못 벗어나 2차원 물질 인 듯이 태민이는 혼란스러워 네가 말한 것처럼 아무도 없는 길을 홀로 터벅터벅 걸어 내가 느끼는 이 feeling이 혹 stop 너에게 털끝만치도 닿지는 않을까 이 밤이 죽도 밥도 안되지는 않을까 금 같은 내 시간을 낭비하는 건 아닐까 태민이는 혼란스러워 네가 말한 것처럼 아무도 없는 길을 홀로 터벅터벅 걸어 내가 느끼는 이 feeling이 혹 stop 너에게 털끝만치도 닿지는 않을까 이 밤이 죽도 밥도 안되지는 않을까 금 같은 내 시간을 낭비하는 건 아닐까
크레딧
- 아티스트
- 타미즈 (Tamiz)
- 장르
- 랩/힙합
- 발매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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