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가사
yo 난 호이안을 걷고 있어 고난의 시간을 겪은 뒤 보상을 받는 중임 순간 알바의 고통이 스침 힘들 땐 후진 앞만 보기엔 힘이 부친 상태니 떠날 용기를 준 너희들 고맙지 지금 낮 두시 조금은 늦은 듯이 but 난 내 몸이 이끄는대로지 규칙은 애초에 부심 날 이끌던 주심 들은 꺼져 부시시한 내 모습 자유로워 내 머리칼이 이끄는 곳으로 나는 호이안을 걷고 있어 비가 축축 내려와도 난 상관없어 나는 호이안을 걷고 있어 비가 축축 내려와도 번개가 꽝꽝 쳐도 비가 내려와 신발은 다 젖었다 무용지물인 우산과 젖은 내 머리칼 바가지 쓴 우비팜 근데 참 어쩔소냐 지금 이 순간을 10만동으로 구입함 그렇게 생각하면 좀 싸지 내 주머니 안이 텅텅 빔과 동시 마음이 가득 차지 봐 역시 돈이 전부 자본주의 맛을 봐 그러다 다시 현실로 복귀할 뻔 나 여행 왔어 damm 온 만큼 뽕을 뽑아갈래 지금만큼은 다 내가 부럽대 넌 왜 용기 없어 그렇게 참 많이도 모았지ㅎㅎ 알바머니를 다 뿌림 또 고르고 골랐지 나의 선택은 탁월했지 비가와도 날씨가 흐려도 내 발자국들은 굳어있던대로 보다는 흐르는 물을 따라 풀업 흥청망청 다 쓰고 뒤지는 거지 뭐 상관없어 거지꼴 이 순간을 위해 또 인출 나는 호이안을 걷고 있어 비가 축축 내려와도 난 상관없어 나는 호이안을 걷고 있어 비가 축축 내려와도 번개가 꽝꽝 쳐도
크레딧
- 아티스트
- 타미즈 (Tamiz)
- 장르
- 랩/힙합
- 발매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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