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Lyrics
품에 숨긴 거 뭐야 품에 숨긴 거 딱 봐도 뿅망치야 그거 들고 다니면서 자꾸 나를 때리니까 그렇게 기분이 좋니 나는 기분이 안 좋은데 내가 뭘 했는데 왜 계속 때리려 합니까 ye 내가 잘못하는 걸 계속 기다리고 있습니까 나는 더 너의 기대를 충족 부응 하기 위해 부흥회를 열기 위한 준빌하죠 펠리컨 니 심술 펠리컨 입술이 삐죽여 안 맞고 못 배길걸 넌 날 캐리어로 보지 캐리커쳘 하면 넌 두볼 빵빵 하게 욕심을 장착 했네 해줘도 팔 베개 고맙다고 안해 왜 넌 날 당연하게 봐아아아 이제 끝이 다가온건가 우린 싸움만 기다려 왜 품에 숨긴 거 뭐야 품에 숨긴 거 딱 봐도 뿅망치야 그거 들고 다니면서 자꾸 나를 때리니까 그렇게 기분이 좋니 나는 기분이 안 좋은데 품에 숨긴 거 뭐야 품에 숨긴 거 딱 봐도 뿅망치야 그거 들고 다니면서 자꾸 나를 때리니까 그렇게 기분이 좋니 나는 기분이 안 좋아 이 밤이 지나면 또 넌 완전히 달라지겠지 사과를 막 하다 가도 번져버린 우리 싸움 같이 지나고 보니까 나 억울함 매우 터져서 이 밤에 잠 못들 것 같어 너 지금 전화 받어 나 지금 집 앞이야 너는 바꾸는 것 같아 매일 다른 필터 그러곤 나보고 또 오해했다 말하죠 찔리는 건 분명 나인 것만 같은데 죄인 되는 건 또 왜 또 나인게 되는데 에베베베 에베베베베에 에베베베에 에베베베베에 너는 나를 모르고 나도 너를 모른 것 같아 우린 요즘 꼭 품에 망칠 가두고서 서롤 때려 책임은 없어 사라진 배려 차롈 기다려 내가 바위 낼게 내줘 주먹 좀 내가 바위 낼게 내줘 주먹 좀 품에 숨긴 거 뭐야 품에 숨긴 거 딱 봐도 뿅망치야 그거 들고 다니면서 자꾸 나를 때리니까 그렇게 기분이 좋니 나는 기분이 안 좋은데 품에 숨긴 거 뭐야 품에 숨긴 거 딱 봐도 뿅망치야 그거 들고 다니면서 자꾸 나를 때리니까 그렇게 기분이 좋니 나는 기분이 안 좋아
Credits
- Artist
- 타미즈 (Tamiz)
- Genre
- 랩/힙합
- Releas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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